현대건설 컨소시엄, 3100가구 규모 ‘세종 마스터힐스’ 3월 분양

입력 2018-03-14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 마스터힐스 조감도(사진=현대건설)
▲세종 마스터힐스 조감도(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이 3월 중,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 6-4 생활권 L1, 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를 분양한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3100가구 규모며 L블록 1990가구, M1블록 1110가구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별로 △59㎡ 930가구 △84㎡ 1394가구 △102㎡ 241가구 △112㎡ 385가구 △120㎡ 150가구로 구성된다.

전체 세대의 약 75%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이뤄지며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66개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6-4 생활권에 위치한다. BRT(간선 급행버스) 990번과 1001번 노선이 갖춰져 있어 세종시 주요 지역 및 오송역과 대전 반석역과 대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내부 순환 BRT 운행노선이 지난 2월에 개통하면서 안정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1-4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기입주한 각종 생활편의시설 공유도 가능하다. 세종시 첫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2019년 10월 개원 예정)이 1-4 생활권에 들어선다.

아울러 6-4 생활권은 학교를 작은 마을 개념으로 조성하는 복합커뮤니티 단지를 조성, 학생들의 외부활동을 장려하고 자연친화적인 학습을 유도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일률적인 학교설계를 탈피해 자연지형을 활용하기 위해 벽을 없애고, 학교시설의 층수를 낮췄으며 다양한 놀이마당을 배치했다. 단지에서 도보통학권 내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신설 계획도 세워져 있다.

건축 설계 공모전을 통해 조성되는 6-4 생활권은 공동주택, 단독주택, 복합 커뮤니티, 학교, 공원을 통합 설계해 기존 설계공모단지에 비해 특화된 마을단위 도시공동체 문화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으로 전기·수도·가스 등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다.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있어 단지 내 무인경비 시스템과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곳곳에 설치된다. 각 개별 현관에는 현관 안심카메라가 설치돼 센서 감지를 통해 거동수상자를 촬영,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이 탑재된다.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가 적용 예정이며 욕실폰+비상콜 버튼, Push&Pull 디지털도어록, 음식물쓰레기탈수기, 전동식 세탁건조대(아파트 발코니 확장시 제공) 등을 제공해 입주고객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세종 마스터힐스 모델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3월 중 개관하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3,000
    • +0.67%
    • 이더리움
    • 3,091,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81%
    • 리플
    • 2,045
    • +0.94%
    • 솔라나
    • 126,400
    • +0.72%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7
    • +1.88%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19%
    • 체인링크
    • 13,110
    • +1.3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