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스타라이브’ 중 폭로…엠넷 측 “정산 제대로 이루어져”

입력 2018-03-19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너원(이투데이DB)
▲워너원(이투데이DB)

그룹 워너원이 인터넷 생방송 중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낸 가운데 엠넷 측이 입장을 밝혔다.

19일 워너원은 엠넷닷컴 ‘스타라이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가 켜진 것을 몰랐던 멤버들의 대기실 모습이 그대로 송출돼 논란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하는가”,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왜 20%만 받아 가는가”,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등의 고충을 쏟아내는가 하면 자신의 번호를 공개하는 멤버도 있었고 “미리 욕을 해야겠다”라고 말하는 멤버도 있었다.

또다른 멤버는 특정 차량의 번호를 외치며 “우리 집 밑에 그만 와”라며 사생팬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논란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네티즌은 “스테프들 다 있는데 너무 경솔하다”, “정말 철이 없다”라고 냉담한 반응을 보이거나 “얼마나 쌓였으면 저럴까”, “나 같아도 잠 못 자고 돈 못 받으면 저럴 듯”이라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에 엠넷 측 관계자는 “해당 영상은 실수로 송출된 것이다. 정산은 모두 제대로 이루어졌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워너원은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발표하고 신곡 ‘부메랑’으로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5,000
    • +0.49%
    • 이더리움
    • 3,21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4%
    • 리플
    • 2,096
    • -0.57%
    • 솔라나
    • 136,200
    • -0.37%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71
    • +2.6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19%
    • 체인링크
    • 13,830
    • +0.44%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