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2018 '대한민국 에너지체험전' 오는 21일부터 열려

입력 2018-03-20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하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체험전'이 오는 21일부터 열린다. 대한민국 에너지체험전은 총 3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대구광역시에서는 21일(수)부터, 김해시에서는 28일(수)부터, 의왕시에서는 4월 4일(수)부터 각각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2017년에는 ‘에너지를 구하라’, ‘에너지와의 만남’, ‘미래 에너지’ 프로그램으로 5월 17일(수)부터 6월 3일(토)까지 울산, 정읍, 전주에서 개최된 바 있으며,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공기업과 개최지역의 지자체가 참여했다.

또한 울산 14,885명, 정읍 13,652명, 전주 20,900명 등 약 3주간 5만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특히 초등학생이 총 방문객의 65%를 차지했다.

올해 14번째로 열리는 에너지체험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학습을 위한 '키오스크 터치 게임', '풍력을 활용한 놀이기구 만들기', 신재생에너지와 함께하는 미래를 상상하며 남기는 '희망의 메시지'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이 추가로 마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너지체험전 사무국은 현재 개최지역의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사무국에 신청하면 학교에서 체험장까지 무료 버스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학생들 외에 일반인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18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5,000
    • -1.64%
    • 이더리움
    • 2,869,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817,500
    • -2.15%
    • 리플
    • 2,140
    • -3.17%
    • 솔라나
    • 125,700
    • -3.08%
    • 에이다
    • 412
    • -6.15%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4.85%
    • 체인링크
    • 12,770
    • -5.34%
    • 샌드박스
    • 128
    • -6.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