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장에 황윤철 금융지주 부사장 선임

입력 2018-03-20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윤철(56) 신임 경남은행장
▲황윤철(56) 신임 경남은행장

BNK경남은행은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황윤철(56) 내정자를 제13대 경남은행장으로 추대했다.

경남은행은 이날 본점 회의실에서 '2018년 제4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황 내정자를 신임은행장으로 선임했다. 황 신임 은행장은 이날 오후 곧바로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임기는 2년이다.

경남 창년 출신인 그는 1980년 경남은행에 입행해 지역발전본부장, 마케팅본부장 등 핵심 요직을 거쳤다. 지난해 지주로 이동하면서 부행장보에서 전무로 승진했고 지난해 말 다시 지주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황 신임 은행장은 현재 지주에 있는 유일한 경남은행 출신으로 김지완 BNK금융 회장과 취임 이후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왔다. 내부에서 김 회장과 함께 지역 두 대표 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최대화하는 '투뱅크 시스템'을 끌어나가는데 적합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영자 아닌 순자 선택⋯정숙 고독정식 "속상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8,000
    • -1.6%
    • 이더리움
    • 2,886,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55%
    • 리플
    • 2,109
    • -3.65%
    • 솔라나
    • 120,700
    • -4.36%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82%
    • 체인링크
    • 12,730
    • -3.19%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