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EN 유켄영국유학, 2018 영국대학박람회 성황리 개최

입력 2018-03-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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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영국 학위 과정 전문 유학원 UKEN 유켄영국유학이 ‘2018 영국대학박람회’를 3월 17일, 18일 서울 파고다타워 종로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8 영국대학박람회는 영국 학부, 석사, 박사 과정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박람회로, 35개 영국 명문 대학교와 예비 과정 제공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영국유학박람회에는 영국의 아이비리그, 24개의 러셀그룹(Russell Group) 소속 대학 중 14개가 참가하여 영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둔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영국 대학교 현지에서 파견된 입학 담당자와 교수가 참석해 일대일 전문 상담이 가능했다. 직접 경영, 약학, 디자인, 사회정책학, 개발학 등 전공별 진로 설명회를 진행해 진로를 고민하는 유학 준비생들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특히, 코벤트리 대학교 아트, 디자인 교수인 Rachelle Knowles 박사가 진행한 포트폴리오 가이드와 버밍엄 대학교 사회정책학 교수인 Kelly Hall 박사와 Barbara Fawcett 박사가 진행한 사회정책학 과정에 대한 세미나에 많은 방문객이 참석해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각 대학 졸업생들이 참석해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준 것이 특징이다. 드몽포트 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 석사 학위 과정을 마친 한국인 졸업생의 설명회는 자녀들의 유학생활이 궁금했던 부모님의 궁금증을 더욱 해소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박람회 관람객 최 모씨는 “2018년 입학을 목표로 작년부터 여러 유학박람회를 가보았지만, 학교나 전공에 대한 상담을 이렇게 전문적으로 받아보긴 처음이다”라면서 “특히 졸업생으로부터 항상 궁금하고 동경해왔던 영국 생활, 전공 공부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입학 담당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를 오가며 1년에도 수십 번씩 박람회를 해왔지만, 이번 박람회만큼 영국 유학에 진지하고,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한 학생들을 만난 적이 없었다”라며 지원자들의 철저한 준비에 높이 평가했고, “가을에 또 훌륭한 학생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국대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참가 대학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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