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과 결혼’ 한정원 누구? ‘배우 출신 패션 사업가’

입력 2018-03-21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정원 인스타그램)
(출처=한정원 인스타그램)

농구선수 김승현과 배우 한정원(본명.이유미)이 결혼한다.

21일 한 매체는 김승현과 한정원이 오는 5월 1년여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정원의 소속사 MX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정원이 김승현과 5월 결혼한다"며 "두 사람의 앞날에 축하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정원은 그간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연인 김승현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밀착 포즈를 취한 채 애정을 과시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한정원은 지난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쓰 홍당무' '하늘과 바다' '베스트셀러'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야관문', 드라마 '제3병원' '트라이앵글' '자명고'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3년 '야관문' 이후 5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다.

한정원은 최근 패션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승현은 현재 농구선수 출신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국내 최고의 포인트가드 가운데 한 명으로 명성을 떨쳤던 김승현은 송도고, 동국대를 졸업한 뒤 2001년 신인 드래프트 3순위로 대구 오리온스에 입단, 프로농구에 입문했다.

2002년에는 신인으로서 팀을 KBL 챔피언에 올려놓고 정규 시즌 MVP와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해 금메달을 목에 걸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7,000
    • +4.02%
    • 이더리움
    • 3,002,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811,000
    • +9.89%
    • 리플
    • 2,060
    • +3.26%
    • 솔라나
    • 123,900
    • +8.78%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3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14.87%
    • 체인링크
    • 12,910
    • +5.82%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