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경영대상] 소비자만족부문 동서식품,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 선도하는 ‘맥심 카누’

입력 2018-03-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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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의 ‘카누’는 2011년 출시 이후 국내 커피 시장에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영역을 창출했다는 평가와 함께 시장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카누의 시장 점유율은 약 80%에 달할 정도로 가히 독보적인 수준이다.

카누의 인기는 동서식품의 50년 노하우에 따른 맛과 품질에 기반한다. 커피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서는 커피 추출 방식과 기술이 매우 중요한데, 동서식품은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LTMS(Low Temperature Multi Stage) 추출법과 원두를 짧은 시간 안에 낮은 온도로 추출하는 APEX(Advanced Prime Extraction) 공법으로 여느 커피 전문점의 원두커피와 견줘도 손색없는 맛과 향을 자랑한다.

카누는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 고품질의 원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로스팅하고 블렌딩해 제품별로 다양한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다. 또 매년 여름과 겨울, 다양한 시즌 한정판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봄 시즌 한정판을 카누 출시 이래 처음으로 선보였다. 봄맞이 특별 한정판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꽃 향기와 과일 향이 매력적인 에티오피아산 원두만을 라이트 로스팅해 만들었다. 부드럽고 깔끔한 보디감과 산뜻한 향미가 느껴져 봄날의 나른함을 깨우는 데 제격이다. 또한 핑크색과 벚꽃 이미지를 패키지에 담아 보는 것만으로도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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