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전기차 美뉴욕모터쇼 첫 공개…주행거리 500km 넘어

입력 2018-03-25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2021년 상용화를 앞둔 전기차의 콘셉트 모델을 이달 말 미국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2021년 상용화를 앞둔 전기차의 콘셉트 모델을 이달 말 미국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이달 말 미국 뉴욕모터쇼에 전기차 콘셉트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2도어 럭셔리 쿠페를 베이스로 한 이 콘셉트는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 500km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현대차와 자동차 업계 등에 따르면 오는 29일(한국시간) 뉴욕모터쇼에서 제네시스 전기차 콘셉트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현대차는 2020년까지 1회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주행거리 500㎞ 이상의 전기차 개발을 마치고 이듬해인 2021년 제네시스를 통해 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뉴욕모터쇼에 나올 콘셉트카는 2도어 쿠페가 베이스다. 콘셉트카의 디자인은 향후 제네시스 양산 전기차에 상당 부분 반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1회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항속거리가 500㎞를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제네시스는 2025년까지 적어도 4가지 종류 이상의 친환경차를 내놓을 예정이다. 여기에는 순수 전기차뿐 아니라 내연기관 제네시스 모델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도 포함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4,000
    • -3.67%
    • 이더리움
    • 3,018,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1.8%
    • 리플
    • 2,024
    • -1.51%
    • 솔라나
    • 126,100
    • -4.47%
    • 에이다
    • 376
    • -2.59%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1.83%
    • 체인링크
    • 13,040
    • -2.9%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