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36.08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6.4p, +0.77%)

입력 2018-03-26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상승세로 출발했다.

2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6.4포인트(+0.77%) 상승한 836.08포인트를 나타내며, 8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7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3억 원을, 개인은 146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오락·문화(+1.1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0.99%) 숙박·음식(+0.7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수도(-0.63%) 농림업(-0.41%)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사업서비스(+0.65%) 부동산(+0.58%) 운송(+0.5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교육서비스(-0.13%) IT H/W(-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7개다.

에이치엘비가 4.40% 오른 5만9300원을 기록 중이고, 메디톡스(+3.90%), 컴투스(+3.36%)가 상승 중인 반면 원익IPS(-1.39%), 셀트리온제약(-0.98%), SK머티리얼즈(-0.46%)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나노(+20.81%), 웰크론(+13.71%), 행남자기(+12.55%)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디엠씨(-15.65%), 모아텍(-11.22%), 다믈멀티미디어(-10.5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62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27개 종목이 하락, 14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0.14%)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37%), 중국 위안화는 171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6,000
    • +4.86%
    • 이더리움
    • 3,010,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808,000
    • +10.53%
    • 리플
    • 2,067
    • +3.25%
    • 솔라나
    • 123,900
    • +8.3%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9.08%
    • 체인링크
    • 12,880
    • +6.1%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