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PR] 한화, 사업별 핵심역량 강화… ‘新성장동력’ 선점 박차

입력 2018-03-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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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폴리스 메이우드에 위치한 한화큐셀의 태양광발전소. 사진제공 한화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메이우드에 위치한 한화큐셀의 태양광발전소. 사진제공 한화

한화그룹은 최근 몇 년간 혁신과 내실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일류 경쟁력 강화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불확실한 경제환경 속에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업의 본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잘할 수 있는 사업 부문의 핵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사업 분야별로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선점할 예정이다. 한화그룹의 계열사인 한화큐셀이 바로 그 예다. 한화큐셀은 2015년 한화그룹 태양광 사업의 양대 축이었던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이 통합돼 새롭게 태어났다. 한화큐셀은 총 8GW의 셀과 모듈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위 태양광 기업이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해 12월 한화큐셀 중국 치둥공장을 방문해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사업군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 세계 일등인 한화 태양광 사업의 지위를 강화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또한, 한화그룹은 최근 3년간 한화테크윈, 한화시스템, 한화디펜스 등을 인수하면서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일류 방산기업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최근 발표된 2017 글로벌 방산기업 TOP 100에서 한화는 19위에 오르며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TOP20위 안에 진입했다. 아시아 기업으로는 21위를 차지한 일본의 미쓰비시보다도 2계단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한화그룹의 체질개선은 단순 비용 절감이나 투자 축소와 같은 소극적인 내실화가 아니라 사업구조의 선진화부터 제품과 기술개발, 일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변화와 성과를 도출해 체질개선과 글로벌 수준의 체력을 갖추자는 것이다.

김승연 회장은 이를 위해 “한화인들의 혁신온도를 지금보다 1도 더 높이는 집요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물을 끓게 하는 100도와 99도를 결정짓는 것은 단 1도의 차이이며, 여러분이 포기하지 않는 1도의 혁신이 개인과 조직, 회사의 잠재역량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것”을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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