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53.69p, 상승(▲24.01p, +2.89%)마감. 외국인 +1871억, 기관 +885억, 개인 -2391억

입력 2018-03-26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01포인트(+2.89%) 상승한 853.6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871억 원을, 기관은 88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39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3.1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3.04%) 통신방송서비스(+2.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1.31%) 숙박·음식(-0.3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2.61%) IT S/W & SVC(+2.00%) 유통(+1.9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0.2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3.54%), 엔터테인먼트(+3.43%), 헬스케어(+3.40%), 풍력에너지(+3.17%), 전자결제(+2.7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0.75%), 통신(-0.59%), 자동차(-0.48%), 교육(-0.22%)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8.47% 오른 10만8800원을 기록했으며, 휴젤(+6.46%), 펄어비스(+6.20%)가 상승한 반면 나노스(-2.16%), SK머티리얼즈(-0.0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바이온(+29.14%), 삼보모터스(+26.16%), 동신건설(+22.9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디엠씨(-29.91%), 뉴보텍(-29.86%), 에이티세미콘(-20.4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텔콘(+29.85%), 코아스템(+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6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00개 종목이 하락,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1원(+0.19%)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9원(+0.28%), 중국 위안화는 171원(+0.2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1.1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5,000
    • -2.1%
    • 이더리움
    • 2,985,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0.65%
    • 리플
    • 2,108
    • -0.24%
    • 솔라나
    • 125,400
    • -1.03%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53%
    • 체인링크
    • 12,670
    • -2.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