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북중 정상회담 환영…한반도 정세 안정에 도움”

입력 2018-03-29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연합뉴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연합뉴스)
청와대는 29일 북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환영한다며 한반도 정세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환영한다”며 “김 위원장이 북중 정상회담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의지를 확실히 밝힌 것은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이 한반도 평화 논의에 참여하게 된 것은 한반도 정세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이어질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에서 항구적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의 확실한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한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은 30일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북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6,000
    • -1.67%
    • 이더리움
    • 2,854,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53%
    • 리플
    • 1,992
    • -1.63%
    • 솔라나
    • 115,100
    • -2.87%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6.25%
    • 체인링크
    • 12,280
    • -0.97%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