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박인규 DGB금융 회장 "모든 책임 통감…지주 회장 사퇴"

입력 2018-03-29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GB금융지주 박인규 회장은 29일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난주 주주총회에서 은행장 사임의사를 밝힌 데 이어 그룹 회장 자리에서도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박인규 회장은 "일련의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주주 및 고객,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며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박 회장의 사퇴는 채용비리 의혹, 비자금 조성 의혹 등과 관련한 검찰 수사와 나빠진 여론 등이 직접적인 배경인 것으로 전해진다.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은 4월 2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향후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대표이사
황병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13,000
    • +2.66%
    • 이더리움
    • 3,09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0.84%
    • 리플
    • 2,108
    • +0.52%
    • 솔라나
    • 128,200
    • -0.31%
    • 에이다
    • 399
    • -1.48%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67%
    • 체인링크
    • 13,030
    • -0.53%
    • 샌드박스
    • 128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