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폭스브레인, 화평법 수혜 기대 속 CRO업체 인수 부각 ↑

입력 2018-03-30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브레인이 강세다. 화평법 수혜 분석에 CRO업체 인수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오후 1시 2분 현재 폭스브레인은 전날보다 6.16% 오른 2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폭스브레인은 이달 6일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50억 원 규모의 바이오인프라 주식 72만5263주(52.7%)를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바이오인프라를 통해 국내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내년 1월부터 화평법으로 불리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으로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누릴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화평법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화학물질에 대한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법안이다.

이 같은 소식에 동물임상시험수탁기관 업체인 켐온이 전날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틀 연속 강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8,000
    • +0.41%
    • 이더리움
    • 2,98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2.49%
    • 리플
    • 2,098
    • +2.09%
    • 솔라나
    • 125,000
    • +0.9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92%
    • 체인링크
    • 12,670
    • +0.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