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티켓 놓고 폴터와 호슬러 연장 돌입...PGA투어 휴스턴 최종일 안병훈 공동 52위

입력 2018-04-02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안 폴터(사진=PGA)
▲이안 폴터(사진=PGA)
홀로 살아남은 안병훈(27ㆍCJ대한통운)이 미국여자프로골프(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순위를 13게단이나 끌어 올리며 경기를 마감했다.

안병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룰 줄여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52위에 올랐다. 결국 한장 남은 마스터스 티켓은 물건너 갔다.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쳐 보 호슬러(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

조던 스피스(미국)는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016년 마스터스에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지난해에는 공동 33위를 차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9,000
    • +0.59%
    • 이더리움
    • 2,909,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54,500
    • -0.98%
    • 리플
    • 2,038
    • +0.79%
    • 솔라나
    • 118,800
    • -0.83%
    • 에이다
    • 388
    • +3.19%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6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6.26%
    • 체인링크
    • 12,480
    • +2.13%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