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반하나’ 승희, 남다른 징크스 눈길…“붉은 속옷 입으면 1등”

입력 2018-04-02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마이걸 반하나(출처=네이버 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오마이걸 반하나(출처=네이버 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오마이걸 반하나’의 멤버 승희가 남다른 징크스를 털어놨다.

2일 오마이걸은 네이버V라이브 ‘오마이걸 반하나 핫데뷔 토크쇼(HOT DEBUT TALK SHOW)’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멤버 승희는 징크스를 묻는 질문에 “경연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생긴 징크스다”며 “붉은색 속옷을 입고 경연을 했을 때는 1등을 했다. 그다음 주에 다른 색 속옷을 입었을 때는 순위가 뚝 떨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승희는 “그 다음 주에 다시 붉은색 속옷을 입었더니 또 1등을 했다. 그래서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다른 거 입지 않고 붉은색 속옷만 입는다”며 “이번 앨범 역시 붉은색 컬렉션이 될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마이걸 반하나’는 이날 오후 6시 첫 팝업 앨범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앨범은 3일 새벽 1시 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첫 공개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5,000
    • -1.61%
    • 이더리움
    • 3,000,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96%
    • 리플
    • 2,096
    • -1.83%
    • 솔라나
    • 124,400
    • -3.19%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52%
    • 체인링크
    • 12,690
    • -2.91%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