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안양공장 진달래 축제’ 지역 주민에 공장 개방

입력 2018-04-06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효성)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안양공장을 개방하고 진달래축제에 지역 주민들을 초대한다고 6일 밝혔다.

효성은 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공장 진달래동산과 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진달래 축제를 연다.

효성 진달래 축제는 진달래 만개에 즈음하여 매년 봄 1만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가는 안양의 소문난 명소로 알려져 있다. 꽃구경뿐만 아니라 진달래 화전·떡볶이· 순대 등의 먹거리와 캘리그라피 체험, 페이스 페인팅, 금연치료, 건강상담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축제에는 효성과 협업하는 사회적기업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와 효성 나눔봉사단원들이 직접 나와 기증품도 판매한다.

올해 39회를 맞이한 효성 진달래 축제는 옛 동양나이론 당시 안양공장 임직원들이 친구와 가족들을 진달래동산에 초대한 것으로 시작됐다. 70년대 후반부터 해마다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0,000
    • -0.65%
    • 이더리움
    • 3,01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5.96%
    • 리플
    • 2,018
    • -0.39%
    • 솔라나
    • 123,800
    • -0.8%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0
    • +1.87%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73%
    • 체인링크
    • 12,800
    • -0.23%
    • 샌드박스
    • 109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