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C, 19억원 규모 횡령혐의 발생

입력 2008-03-26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MIC는 19억원 규모의 자금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은 " 횡령금액은 총 19억원으로 AMIC의 유니디스플레이 주식매수대금 7억원, 계열사에 대한 선급금 및 대여금을 가장한 자금 6억원, 계열사 선급금 가장 6억원 등을 포함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AMIC에서 계열사로 대여금 및 선급금 명목으로 수십억원의 자금이 전달된 상태이며, 이에 대한 추가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AMIC는 25일 이사인 손관음배 와 서충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횡령)혐의로 고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68,000
    • -1.66%
    • 이더리움
    • 2,85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1.06%
    • 리플
    • 2,001
    • -1.04%
    • 솔라나
    • 115,700
    • -1.95%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6.69%
    • 체인링크
    • 12,310
    • -0.1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