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창립 65주년 맞아 2000그루 기념식수

입력 2018-04-09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식목 봉사 활동을 했다. 사진제공 SK네트웍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식목 봉사 활동을 했다. 사진제공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기념 식수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8일 창립 65주년을 맞이한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 박상규 사장 등 경영진과 SK매직 등 자회사를 포함한 650여 명의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최 회장의 창립기념사와 포상식 등으로 간소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최신원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던 창업정신인 ‘도전과 개척정신’을 되살려,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받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100년 기업 SK네트웍스’를 만들어 가자”고 구성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2시간에 걸쳐 총 2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노을공원이 동식물들이 서식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생태공원으로 거듭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주식소각결정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3,000
    • +0.12%
    • 이더리움
    • 3,13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4.22%
    • 리플
    • 2,012
    • -2.24%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38%
    • 체인링크
    • 13,260
    • +0%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