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추경안 편성 불가피, 조속한 국회 통과” 강조

입력 2018-04-0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연 부총리(왼쪽)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기획재정부)
▲김동연 부총리(왼쪽)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기획재정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 국회를 방문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와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총리는 정부가 6일 제출한 추경안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빠른 시간 내 국회에서 통과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 부총리는 “급박한 청년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구조조정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추경예산안 편성이 불가피했다”면서 “이번 추경예산안은 작년에 쓰고 남은 결산잉여금 등 여유재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4,000
    • +2.71%
    • 이더리움
    • 3,231,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1.64%
    • 리플
    • 2,152
    • +2.62%
    • 솔라나
    • 135,500
    • +3.67%
    • 에이다
    • 391
    • +2.09%
    • 트론
    • 456
    • -3.39%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1.23%
    • 체인링크
    • 13,680
    • +3.71%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