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텐(HATTEN),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론칭 예정

입력 2018-04-1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브랜드 하텐(HATTEN)이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연구, 개발해 론칭할 예정이다.

연구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유해물질 방출 위험이 적고 뜨거운 불 앞에서 조리할 필요가 없는 가열기로 슬라이드 터치방식을 채택해 1단에서 5단까지 손쉽게 가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파워코드 방식으로 설계돼 설치가 간편하고 인덕션 하이브리드 레인지로 2와트 미만의 대기전력으로 전기료가 저렴하다.

상판은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을 사용해 제품의 견고함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상판 너비가 70cm로 일반 전기레인지(60cm)보다 좌우로 더 긴 와이드형 제품이다. 때문에 4구 가스레인지를 전기레인지로 교체하려면 너비가 맞지 않아 패널을 덧대거나 싱크대 상판을 교체해야 했지만, 독일 하텐 전기레인지는 별도의 공사 없이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이 변하면서 주방가전 트렌드도 진화하고 있다. 전기레인지는 사용 안전성이 높고 조리 시 일산화탄소와 같은 유해가스 배출도 없다”면서 “전기레인지는 조리를 빠르고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조리 후에 청소와 세척이 용이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75,000
    • -2.65%
    • 이더리움
    • 2,817,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5.42%
    • 리플
    • 2,071
    • -0.1%
    • 솔라나
    • 118,200
    • -4.91%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52%
    • 체인링크
    • 12,510
    • -2.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