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12일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3선 가능할까

입력 2018-04-10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재정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재정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공식 출마선언을 하고 3선에 도전한다.

박원순 캠프의 박양숙 대변인은 10일 “민주당이 추구하고 있는 시대적 가치인 ‘정의, 안전, 통합, 번영, 평화’가 지난 6년 시정에서 박원순 시장이 민주당원으로서 지켜온 가치와 일치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대변인은 “서울을 기점으로 당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의지를 피력하기 위해 민주당사에서 출마선언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출마선언에 앞서 박 시장은 국립현충원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뒤 여의도로 갈 예정이다.

민주당 내 서울시장 후보군 중에서 우상호 의원이 지난달 11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 선언했으며, 이어 박영선 의원이 지난달 18일 영등포 꿈이룸학교에서 출마선언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5,000
    • -2.02%
    • 이더리움
    • 3,095,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7%
    • 리플
    • 2,034
    • -3.56%
    • 솔라나
    • 129,400
    • -5.2%
    • 에이다
    • 383
    • -4.9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2.95%
    • 체인링크
    • 13,340
    • -4.1%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