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 사장 취임한 가스공사 설립 이래 첫 노사 합동워크숍

입력 2018-04-10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발전적인 노사 관계 기대

▲이달 5~6일 열린 한국가스공사 ‘노사합동 한마음 워크숍’에 참석한 정승일 사장(첫번째 줄 오른쪽 다섯번째)과 박희병 지부장(첫번째 줄 오른쪽 여섯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이달 5~6일 열린 한국가스공사 ‘노사합동 한마음 워크숍’에 참석한 정승일 사장(첫번째 줄 오른쪽 다섯번째)과 박희병 지부장(첫번째 줄 오른쪽 여섯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이 취임한 한국가스공사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노사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정 사장 취임으로 노사 관계가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이달 5~6일 경북 안동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서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와 ‘노사합동 한마음 워크숍’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설립 이후 최초로 정승일 사장, 박희병 지부장 등 노사대표자를 비롯한 본사 및 전국 사업소 노사간부 35명 전원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 노사는 근로시간 단축 법률 개정에 따른 교대근무체계 개선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가스공사 경영현안 전반에 대해 격의 없이 토론했다.

또 ‘조선시대 정치적 갈등의 반면교사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노사관계 전망’을 다룬 특강을 통해 역지사지의 인간관계 및 노사 상생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가스공사 노사가 과거 대립과 갈등의 관계를 극복하고 상생과 협력의 미래지향적 노사문화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최초 실시한 노사합동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가스공사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2,000
    • +3.46%
    • 이더리움
    • 3,070,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5.81%
    • 리플
    • 2,163
    • +6.45%
    • 솔라나
    • 128,300
    • +7.36%
    • 에이다
    • 421
    • +7.95%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2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1.64%
    • 체인링크
    • 13,280
    • +5.73%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