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티전자, 경찰청 모든 휴대전화 GPS 장착 방침 수혜로 상한가

입력 2008-03-26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이 모든 휴대전화에 위성항법장치(GPS) 모듈을 장착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GPS폰 전문생산기업인 자티전자의 수혜가 점쳐지고 있다.

자티전자는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26일 오후 급등세를 타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티전자 관계자는 "위성항법장치(GPS) 폰을 생산하는 업체들 가운데 가장 독복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 "경찰청이 GPS 모듈 장착을 의무화할 경우 수혜가 전망될 수도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자티전자는 LG텔레콤으로부터 자사가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GPS레저폰의 성능과 통화품질 시험을 통과했음을 통보 받고 지난해 3월 LG텔레콤과 PCS망을 이용한 GPS레저폰 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경찰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아동·부녀자 실종사건에 대한 총력대응체제를 갖추겠다며 휴대폰에 GPS모듈 장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국내 휴대전화에 GPS 모듈이 장착된 경우는 2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2,000
    • -1.84%
    • 이더리움
    • 2,907,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77%
    • 리플
    • 2,041
    • -1.4%
    • 솔라나
    • 118,300
    • -3.27%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59%
    • 체인링크
    • 12,400
    • -2.0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