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ING생명 인수 결정된 사항 없다"

입력 2018-04-11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ING생명 인수 보도에 대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ING생명을 2조5000억 원에 인수한다는 10일 언론 기사와 관련해 지난 6일 미확정공시한 바와 같이 현재 인수와 관련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인수 관련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1,000
    • +0.21%
    • 이더리움
    • 3,22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64%
    • 리플
    • 2,119
    • -0.05%
    • 솔라나
    • 137,100
    • +0.96%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33%
    • 체인링크
    • 13,880
    • +1.3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