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나의 아저씨' 김원석 감독, "좋은 대본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고 있다"

입력 2018-04-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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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원석(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원석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 박상훈(박호산 분), 박동훈(이선균 분), 박기훈(송새벽 분)과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 이지안(이지은 분)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로 6회까지 방송된 현재 평균 시청률 4%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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