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SPC그룹 현장조사 착수...부당 내부거래 혐의

입력 2018-04-11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부당 내부거래 혐의로 SPC그룹에 대해 현장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지난 9일부터 SPC그룹 계열사에 조사관 30여명을 투입,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정위는 가격을 부풀려 계열사를 부당하게 지원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SPC그룹은 자산이 5조원 미만이로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은 아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7,000
    • -0.72%
    • 이더리움
    • 2,86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1.56%
    • 리플
    • 2,083
    • -3.74%
    • 솔라나
    • 120,600
    • -1.31%
    • 에이다
    • 402
    • -3.6%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67%
    • 체인링크
    • 12,580
    • -2.63%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