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규개위 보편요금제 심사 앞둔 이통3사

입력 2018-04-13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휴대폰 판매점에 이동통신 3사의 로고가 붙어있다. 이통3사의 원가를 공개하라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로 시민단체와 정부의 가계 통신비 인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 규제개혁위원회는 2만원대 보편요금제 도입 심사를 앞두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9,000
    • +3.05%
    • 이더리움
    • 3,093,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5%
    • 리플
    • 2,118
    • +1.58%
    • 솔라나
    • 128,300
    • +1.66%
    • 에이다
    • 400
    • +1.01%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84%
    • 체인링크
    • 13,100
    • +2.5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