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죽전휴게소 뒤풀이 예고…네티즌이 예상한 대표 메뉴는?

입력 2018-04-14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또 한 번의 휴게소 먹방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휴게소 먹방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을 죽전휴게소에 들를 예정이다.

이영자는 앞서 방송분에서 대전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길에 매니저에게 "죽전휴게소에서 뒤풀이하고 가자"고 말했다.

이영자는 이미 대전에서 빵집, 두부두루치기 맛집에서 배를 채운 상황. 게다가 만남의 광장 말죽거리 국밥, 안성휴게소 소떡소떡, 맥반석 반건조 오징어, 금강휴게소의 도리뱅뱅, 우동 등을 맛본 상황이다.

매니저는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라며 손을 든 상황이지만 이영자는 "집 앞에서 '수고했다'라고 말하는 것과 앉은 자리에서 '수고했다'라고 하는 것은 느낌이 다르다. 차 한잔 정도 할 수 있는 거다"라고 말해 또 어떤 메뉴를 선정할지 관심이 모아졌다.

방송 뒤 시청자들은 죽전휴게소 예상 메뉴를 추측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이 죽전휴게소 대표 메뉴로 '죽전임금갈비탕'을 꼽았다. 임금갈비탕은 '말죽거리소고기국밥'과 함께 고속도로 대표 맛메뉴로 신문에 소개될만큼 깊은 맛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매콤한 주꾸미 볶음을 맛볼 수 있는 자율식당이 꼽히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이영자와 매니저가 두부두루치기로 배를 채운만큼, 우동 가락으로 입가심을 하지 않겠나"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7,000
    • -1.47%
    • 이더리움
    • 2,912,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72%
    • 리플
    • 2,167
    • -1.9%
    • 솔라나
    • 123,700
    • -1.28%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2.25%
    • 체인링크
    • 12,930
    • -0.8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