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조현민 음성파일 파문… "국가 망신, 대한항공에 '대한' 이름 빼야", "조현민, 벌써 변호사 선임이라..."

입력 2018-04-16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에 대해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물벼락 갑질’에 이어 욕설음성까지 공개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지난달 물벼락 갑질이 알려지며 이후 익명 게시판 등에서는 조현민 전무의 갑질에 대한 추가폭로가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조현민 전무는 15일 밤 이메일을 통해 직원들에게 사과를 전했습니다. “업무에 대한 열정에 집중하다보니 경솔한 행동을 자제하지 못했다”, “전적으로 저의 불찰이자 잘못” 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비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조현민 전무의 갑질이 파장을 일으키며 언니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비롯해 대한항공 오너 일가에 대한 비난도 거셉니다. 네티즌들은 “조현민 전무, 정신 상태가 의심스러울 정도”, “대한항공 이름 바꿔야”, “이런 사람이 한국 대표 항공사 전무라니...” 등의 반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86,000
    • -1.33%
    • 이더리움
    • 2,89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10,500
    • -1.82%
    • 리플
    • 2,085
    • -4.49%
    • 솔라나
    • 120,400
    • -3.29%
    • 에이다
    • 403
    • -3.82%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2.98%
    • 체인링크
    • 12,680
    • -2.91%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