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스탁론] "실적 고려하면 … 미워도 다시 한 번 IT"

입력 2018-04-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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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정보기술(IT)주가 선전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실적 시즌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IT주의 실적 모멘텀과 함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지난해 코스피 강세를 견인한 IT주였으나 올해 들어서는 힘을 쓰지 못했다. 올해 바이오주가 속한 의약품 업종지수가 25.69%(13일 종가 기준) 뛰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전기전자 업종지수 수익률은 -0.65%를 기록해 코스피(-0.50%)보다 부진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달 6일 잠정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시장의 예상을 웃돈 호실적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뒤이어 SK하이닉스가 오는 24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IT주 관련 투자심리 개선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최근 다시 한 번 지수 최고치를 갈아치우려는 상승 시기이나 합리적인 투자를 요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밴드(BAND)스탁론’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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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식투자자들이 가장 부담스럽게 여기던 이자 부담도 적도록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늘 투자자들과 하겠다는 이념으로 대출 상담을 해드리고 있다.

이런 시기를 기회로 삼아 ‘밴드스탁론’을 이용하여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빌려 수익성 높은 곳에 투자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효과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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