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 南北 정상회담’ 다시 요동치는 남북경협주 최대 수혜주를 찾아라

입력 2018-04-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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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국내증시 들썩.. 남북경협주, 금강산 관광 관련주까지 껑충

남북경협주 +30% 껑충! 생각지도 못한 관련株까지 요동치는 기현상 발생.. [=>관련 수혜주 확인]

오는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한번 국내증시가 요동을 치고 있다. 남북경협주의 기대감 상승과 더불어 개성공단 입주기업 종목, 금강산 관광 관련주 뿐만 아니라 남북경협주와는 관련이 없어보였던 종목들마저 상한가를 치는 등 예상 외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다음달 北美 정상회담이 예정되면서 지정학적 리크스까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개성공단 입주 기업 등 남북경협주 ‘쾌청’ 향후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듯∙∙∙

대북 관련주들이 19일 증시시작과 함께 일제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현대시멘트, 남광토건 등 장 시작과 함께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고 누리플랜도 장 시작과 동시에 29.98%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같은 대북관련주 급등의 주요인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트위터에 “남북 종전 논의를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고,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 마이크 폼페이오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난만난 것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남북정상회담에서 기존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려지며 급등에 더욱 힘들 실어줬다.

남북정상회담의 나비효과.. 생각지도 못한 관련株까지 들썩들썩..[=>관련 수혜주 확인하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DMZ 평화공원이 조성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며 테마주로 묶인 종목들의 주가도 들썩이고 있다. 조금이라도 호재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비무장지대와 인접한 경기도 파주에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코아스(사무용 가구 전문업체) , 삼륭물산(우유팩 제조업체) 역시 마찬가지로 DMZ평화공원 관련주로 묶이며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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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TV HoT issue 종목▲

코아스, 현대엘리베이, 이화공영, 삼일제약, 파미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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