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사회인 야구대회' 개최… 64개팀 2개월 대장정 돌입

입력 2018-04-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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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크존, 더 넘버스와 함께 첫 대회 열어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2018 사회인 야구대회’ 64개 참가팀을 확정, 2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첫 회를 맞는 사회인 야구대회는 사회인들의 생활체육 야구 참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LG유플러스기 주최 및 중계, 스트라이크존과 더 넘버스 주관사로 참여한다. 총 64개팀 추첨에 675개 팀 신청해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64개팀은 녹다운(KNOCK-DOWN)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본선에 진출하는 8개팀은 8강전부터 6월 9일, 10일 이틀 간 고척스카이돔에서 본선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1일에는 'LG유플러스 레드칙스’와 ‘타마시이’ 팀의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 결과 타마시아가 14대 5로 레드칙스를 물리쳤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국내 사회인 야구 대회 최고 수준인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하며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 3·4위팀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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