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와이아이케이, 43억 원 규모의 반도체검사장비 계약 체결

입력 2018-04-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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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와이아이케이가 43억 원 규모의 반도체검사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삼성전자(주)',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3억2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87%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3일 9시 40분 현재 와이아이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0.4%(20원) 떨어진 5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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