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7777, 1111, 1004… 선번호 공개 추첨

입력 2018-04-25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1111, 1004 등 고객이 선호하는 번호 5000개를 공개 추첨한다.

LG유플러스는 휴대전화 선호번호 5000개를 신청 받고 추첨·배정하는 ‘선호번호 추첨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호번호란 손쉽게 기억할 수 있고 사용하기 편리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뜻한다. LG유플러스는 번호 매매 방지를 위한 정부정책 아래 연간 두 차례씩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번호 추첨·배정을 실시한다.

이번 추첨 대상 번호는 △AAAA형(1111, 7777 등) 50개 △AAAB형(0001, 0002 등) 880개 △AABB형(0011, 0022 등) 880개 △ABAB형(0101, 0202 등) 880개 △ABBA형(0110, 0220 등) 880개 △ABBB형(0111, 0222 등) 880개 △ABCD형(0123, 1234 등) 49개 △DCBA형(9876, 8765 등) 250개 △특정의미(1004, 2580 등) 250개 △국번통일(1234-1234 등) 1개로 총 5천개에 달한다.

특히 내달 공개 예정으로 알려진 LG전자의 차기 프리미엄폰 ‘G7 씽큐(ThinQ)’를 행운의 숫자 ‘7777’ 번호로 쓰는 것도 가능해 눈길을 끈다.

응모는 다음달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선호번호 신청페이지(고객지원 → 상품 가입안내 → 국번관리 → 선호번호 신청 및 당첨여부 확인)에서 할 수 있다. 먼저 국번(가운데 4자리)을 검색·선택하면 가능한 번호를 고를 수 있다. 한 사람당 1개의 번호만 신청할 수 있다.

선호번호 추첨행사는 내달 28일 진행된다. 추첨 프로그램과 행사 전반의 공정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관계자들이 참관할 예정이다.

당첨결과는 다음달 29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및 SMS, 이메일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부여 받은 번호는 6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선호번호 추첨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4,000
    • -1.48%
    • 이더리움
    • 2,887,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2.03%
    • 리플
    • 2,108
    • -3.7%
    • 솔라나
    • 120,600
    • -4.36%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2.94%
    • 체인링크
    • 12,720
    • -2.97%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