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에 2-1 역전승…3연속 결승행 보인다!

입력 2018-04-26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레알 마드리드 인스타그램)
(출처=레알 마드리드 인스타그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속 결승행에 청신호를 켰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마르셀루의 동점골과 마르코 아센시오의 역전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른다. 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다면 2015-2016시즌 이후 3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셈이다.

다만 이날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연속골 행진을 11경기에서 마감했다.

선제골은 전반 28분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의 요수아 키미히가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패스를 이어받아 선제골로 연결했다.

0-1로 뒤진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44분 다니엘 카르바할의 패스에 이은 마르셀루의 왼발 슈팅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1-1로 비긴 채 전반전을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2분 아센시오가 루카스 바스케스의 패스를 이어받아 왼발슈팅으로 연결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동점골을 노렸지만 아르헨 로벤과 제롬 보아텡까지 부상을 당하며 결국 안방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0,000
    • -1.33%
    • 이더리움
    • 2,946,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0.3%
    • 리플
    • 2,200
    • +0.05%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418
    • -0.95%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3.44%
    • 체인링크
    • 13,110
    • -0.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