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3~4주 내 개최”

입력 2018-04-29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미 정상회담, 5월 중으로 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워싱턴D.C./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워싱턴D.C./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이 3~4주 내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워싱턴에서 열린 유세 집회에서 “북한과의 회동이 오는 3~4주 이내에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 회담은 매우 중요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애초 북미 정상회담은 5월 말이나 6월 중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정상회담 일정이 5월 중으로 특정된 것이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의 회담 뒤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2~3곳으로 압축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0,000
    • +4.43%
    • 이더리움
    • 3,164,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0.7%
    • 리플
    • 2,156
    • +2.91%
    • 솔라나
    • 131,100
    • +1.24%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4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59%
    • 체인링크
    • 13,300
    • +1.2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