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평균 105.3대 1로 청약 마감

입력 2018-05-01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조감도(사진=피데스개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조감도(사진=피데스개발)
피데스개발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82번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가 지난 27일과 30일에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622실 모집에 총 6만5546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 별 경쟁률은 전용 △49㎡타입이 154실 모집에 1만4615건의 청약이 접수돼 9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4㎡A,B타입(231실 모집) 77.1대 1 △59㎡A,B타입(231실 모집) 115.3대 1 △84㎡타입(6실 모집) 1077.3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범계역 입구 앞에 자리한 역세권 단지로 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4호선 범계역 이용해 서울역·강남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잠실 등 서울 접근도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오는 4일 오후 4시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당첨자 계약은 5월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985-2번지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5,000
    • -1.72%
    • 이더리움
    • 3,11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45%
    • 리플
    • 2,126
    • -0.37%
    • 솔라나
    • 128,300
    • -1.16%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77%
    • 체인링크
    • 13,100
    • -0.5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