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먹이는 ‘갑’ 조현민 전 전무

입력 2018-05-01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벼락 갑질’ 논란을 빚은 조현민 전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강서경찰서에 출석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는 조 전 전무의 관련 혐의와 특수폭행 부분을 조사한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4,000
    • -1.09%
    • 이더리움
    • 2,848,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92%
    • 리플
    • 2,071
    • -4.12%
    • 솔라나
    • 119,600
    • -1.97%
    • 에이다
    • 400
    • -3.8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47%
    • 체인링크
    • 12,530
    • -3.02%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