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린이날 앞두고 소외아동 위해 1억 기부… S.E.S. , 래퍼 슈퍼비 '어린이날 기부ㆍ콘서트'

입력 2018-05-0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및 굿라이프크루)
(이투데이DB 및 굿라이프크루)

아이유·S.E.S.·슈퍼비 등 가요계가 어린이날 기부 동참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국내 소외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전달했다.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본명인 이지은으로 재단 측에 1억 원을 후원했다. 이는 2015년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아이유는 올 초에도 5명의 대학생들의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000만 원을 내놨다.

그룹 S.E.S. 역시 지난달 연 '제10회 S.E.S 그린하트바자회' 수익금 전액 1778만6210원 중 1237만7710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나머지 금액은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에 전했다.

S.E.S.는 2009년부터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어린이들과 유기 동물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선행해왔다. 바다는 "1세대 걸그룹으로서 모범 선례가 돼 앞으로 더 만은 연예인분들의 성숙한 기부 문화 동참을 이끌고 싶다"고 밝혔다.

래퍼 슈퍼비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상상마당에서 기부 콘서트 '슈퍼비 어린이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7년 5월 이후 1년 만의 단독 콘서트이기도 하다.

슈퍼비는 "1년 전 콘서트에서 약속한 기부 콘서트를 올해도 열게 돼 뜻깊고 뿌듯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9,000
    • +0.89%
    • 이더리움
    • 3,22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1.19%
    • 리플
    • 2,115
    • -0.19%
    • 솔라나
    • 136,600
    • +2.09%
    • 에이다
    • 393
    • +1.55%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7%
    • 체인링크
    • 13,770
    • +2.7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