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74.2/1074.5원..1.2원 하락

입력 2018-05-04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국 다우지수가 상승한데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반면 유로화가 강세를 기록한 영향을 받았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번주말 나올 미국 고용지표를 주목하는 분위기다.

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74.2/1074.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76.3원) 대비 1.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1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88달러를, 달러·위안은 6.345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4,000
    • +2.36%
    • 이더리움
    • 3,023,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7.98%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7,500
    • +3.16%
    • 에이다
    • 402
    • +2.29%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16%
    • 체인링크
    • 13,000
    • +4.1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