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회담 날짜ㆍ장소 다 합의됐다…곧 발표”

입력 2018-05-05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D.C./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D.C./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날짜와 장소가 정해졌으며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텍사스 댈러스로 떠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과 관련 “우리는 지금 날짜와 장소를 갖고 있다”며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과 끊임없이 접촉하고 있으며, 시간과 장소를 결정했다. 이내 곧 발표될 것”이라며 “북한과 관련해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앞으로 짧은 기간 많은 좋은 일이 곧 일어날 것이다.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 미국을 방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도 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미간의 굳건한 동맹과 양국 간의 깊은 우정을 재확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0,000
    • +1.9%
    • 이더리움
    • 2,810,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729,000
    • +1.25%
    • 리플
    • 2,023
    • +1.91%
    • 솔라나
    • 119,900
    • +4.44%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6.49%
    • 체인링크
    • 12,560
    • +3.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