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어린이날에 시즌 관중 200만명 돌파

입력 2018-05-05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5일 어린이날을 맞은 가운데 시즌 관중 200만 명을 돌파했다.

5일 KBO는 이날 기준 전체 일정의 24%, 175경기를 치뤘고 올 시즌 누적 관중은 200만629명(경기당 평균 1만14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휴일로 서울 잠실구장(2만5천석), 인천 SK행복드림구장(2만5천석),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2만500석)가 매진되는 등 10만6881명의 관중이 전국 5개 구장을 찾았다. 이날 관중은 역대 하루 최다 관중 4위에 해당한다.

SK 와이번스는 오랜만에 선두경쟁에 가세하면서 관중이 크게 늘었다. SK의 홈 관중은 지난 해보다 28%가 증가한 24만1018명을 기록 중이다.

현재 KBO리그 10개 구단 중 지난 해보다 관중이 증가한 구단은 SK가 유일하다.

이를 통해 보듯 올해 전체 관중은 지난 해 같은은 경기 수와 비교해 6%가 줄었다. 가장 많이 준 구단은 넥센 히어로즈로 37%가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코스닥 활성화·법 개정에 ‘액티브 ETF’ 주목
  • 동전주 퇴출 강화…R&D 적자 바이오 직격탄, 산업 재편 예고
  • '미스트롯4' 윤태화, "1년 살고 이혼했다"⋯'참회' 열창 'TOP10' 진출?
  • WBC 대표팀, 연습 경기 중계 일정…20일 삼성 라이온즈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80,000
    • +0.32%
    • 이더리움
    • 2,87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18%
    • 리플
    • 2,076
    • -1.24%
    • 솔라나
    • 121,500
    • +0.66%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45%
    • 체인링크
    • 12,650
    • -0.63%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