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1600억 규모 美 가스선 건설사업 금융주선

입력 2018-05-09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은 약 1억4500만 달러(약 1600억 원) 규모의 미국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공동 주선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 투자전문회사 아레스 EIF 등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에 센트럴 펜 라인을 건설하는 건으로, 한국계 기업이 참여하지 않는 순수 해외 PF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아레스 EIF에 330억 원 가량을 투자한 바 있다. 이와 별도로 중국공상은행, 신한은행과 함께 건설자금 대출 거래를 지원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각축장인 미국 PF 시장에서 공동 주선기관으로서 성과를 낸 의미 있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7,000
    • -2.11%
    • 이더리움
    • 3,114,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2.59%
    • 리플
    • 2,065
    • -3.19%
    • 솔라나
    • 132,100
    • -4.48%
    • 에이다
    • 389
    • -3.95%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75%
    • 체인링크
    • 13,490
    • -3.64%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