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9일 日서 귀국… NTT도코모 등 주요 통신사와 회동

입력 2018-05-09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웨이보)
(출처=웨이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일본에서 귀국했다. 지난 2일 중국 출장에 나선 지 일주일만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재용 부회장이 일본에서 NTT도코모, KDDI 등 주요 고객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날 귀국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일본 통신사들과 5G 장비와 스마트폰 등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2일 중국에서 왕추안푸 비야디(BYD) 회장과의 면담 등을 가졌고, 이후 도쿄로 넘어가 글로벌 주요 인사들과 미팅을 했다.

이재용 부회장의 이번 해외 출장은 경영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이 부회장은 중국에서 IT업계 거물들을 접견했고 일본에선 그동안 인연을 맺은 글로벌 기업가들과 만났다.

한편, 이 부회장이 2월 초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후 해외 출장에 나선 것은 3월 말 유럽과 캐나다 방문에 이어 이어 두 번째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6,000
    • -1.33%
    • 이더리움
    • 2,90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78%
    • 리플
    • 2,127
    • -2.92%
    • 솔라나
    • 121,200
    • -3.73%
    • 에이다
    • 410
    • -1.91%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1.62%
    • 체인링크
    • 12,810
    • -2.14%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