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효과에 엔씨소프트 1분기 실적 '대박'...영업익 전년比 569% 성장

입력 2018-05-10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도 2배 늘어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인기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의 호조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03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69%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51억 원으로 9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191억 원으로 585% 성장했다.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국내가 3382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북미·유럽 375억 원, 일본 75억 원, 대만 77억 원 순을 기록했다. 이외에 로열티 매출은 리니지M의 대만 성과가 반영되며 842억 원을 달성했다.

제품별로는 리니지M 등 모바일게임이 2641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56%를 차지했다. 이어 리니지 283억 원, 리니지2 142억 원, 아이온 188억 원, 블레이드 & 소울 339억 원, 길드워2 236억 원으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 블레이드 & 소울 2, 아이온 템페스트 등을 개발 중”이라며 “PC온라인과 콘솔 MMORPG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 TL은 연내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0,000
    • -0.72%
    • 이더리움
    • 2,93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12%
    • 리플
    • 2,177
    • +0.93%
    • 솔라나
    • 123,700
    • -1.75%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1.81%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