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물오른 미모 '눈길'…자매 같은 판박이 모녀

입력 2018-05-10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동주 SNS)
(출처=서동주 SNS)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한국으로 돌아가네요. 다시 곧 볼 수 있을테니 헤어짐은 아픈 게 아니어야 한다는데 저는 그래도 너무 슬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모녀 인증샷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와인톤 밀착 지퍼 원피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엄마를 빼닮은 이목구비와 얼굴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뛰어난 외모에 스펙까지 겸비한 '엄친딸'로 유명하다. 2010년 미국에서 극비리에 결혼한 서동주는 현재도 미국에 체류 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자매 같은 엄마와 딸", "미모에 물이 올랐다", "연예인급 비주얼", "유부녀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한 서정희는 지난해 SBS '불타는 청춘',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백조클럽'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1,000
    • +0.3%
    • 이더리움
    • 3,045,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9%
    • 리플
    • 2,325
    • +7.64%
    • 솔라나
    • 131,600
    • +2.89%
    • 에이다
    • 430
    • +3.37%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3.13%
    • 체인링크
    • 13,400
    • +0.83%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