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남미ㆍ아시아 시장공략 총력전…심포지엄ㆍ학술교류 프로그램 전개

입력 2018-05-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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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가 유럽ㆍ남미ㆍ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 인지도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메디톡스는 지난달 23일 모스크바에서 심포지엄을 열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러시아는 성형외과 증가율이 연평균 40%를 기록할 만큼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손꼽힌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이번 심포지엄에도 러시아 현지 의료인 200여명 이상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개발자인 메디톡스 바이오의약개발부 이창훈 이사와 리더스 피부과 노낙경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자사 제품의 세부적인 학술 정보와 뉴라미스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효능과 안전성을 소개했다.

메디톡스는 또 3월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인 ‘MED(Medytox Expert Day)’를 런칭했다. 우크라이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등 8개국의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메디톡스의 주력 제품인 '메디톡신'과 '뉴라미스'를 소개하고 시술에 대한 강의와 라이브 시연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 의료전문가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용기 메디톡스 마케팅 이사는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올해 메디톡스의 주요 경영방침 중 하나로 삼고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전사적으로 집중하고 있다”며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200여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는 등 메디톡스의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세계 각국 현지 의료진의 니즈에 맞춰 확대ㆍ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한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에 대해선 32개국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은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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