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쎄노텍, 희토류 등 광물 분쇄 필수재 ‘세라믹 비드’ 생산↑

입력 2018-05-14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쎄노텍이 강세다. 희토류 등 광물 분쇄 및 분산에 필요한 필수 산업재인 세라믹 비드 생산능력이 주목받기 때문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쎄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200원(7.69%) 오른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쎄노텍은 국내 최초로 세라믹 미드 양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라믹 비드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전세계 세라믹 비드 시장의 약 30%(약 90억 원)를 점유하고 있다.

쎄노텍이 생산하고 있는 분쇄 및 분산용 세라믹 비드는 광물분쇄, 전자전기, 페인트, 잉크 제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소모품성 산업재다. 지난해 말 기준 세라믹 비드 매출액은 269억 원으로, 쎄노텍 전체 매출액의 66.5%를 차지하고 있다.

쎄노텍은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등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세라믹 비드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쎄노텍은 2016년 8월부터 나노분말제조 및 공정용 50마이크론급 세라믹 비드 개발 관련 산업소재 핵심기술개발 국책과제로 선정된 상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승호, 이주성(각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전환청구권행사
[2026.01.28] 전환청구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9,000
    • -1.37%
    • 이더리움
    • 2,92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1.01%
    • 리플
    • 2,114
    • -3.78%
    • 솔라나
    • 121,600
    • -3.57%
    • 에이다
    • 408
    • -3.0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1.47%
    • 체인링크
    • 12,840
    • -2.65%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