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1Q 매출액 25억6500만 유로…전년比 7%↑

입력 2018-05-1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랑세스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25억65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비타(EBITDA)는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14% 증가한 3억75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랑세스는 이 같은 실적이 2017년 인수한 켐츄라(Chemtura)와 2018년 2월 인수한 솔베이의 인계 화학제품 비즈니스가 실적 호조에 긍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고품질 중간체 사업부문 1분기 매출액은 5억6300만 유로로 전년 도기 대비 8.7% 상승했다. 특수 첨가제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4억96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기능성 화학제품 사업부문 매출액은 3억36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8.7%로 감소했으며 엔지니어링 소재 사업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3억93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마티아스 자커트(Matthias Zachert) 랑세스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견실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수익성도 다시 개선되는 등 2018년도 시작이 매우 역동적이다. 새로운 랑세스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상보]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9,000
    • -0.57%
    • 이더리움
    • 2,913,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15%
    • 리플
    • 2,005
    • -1.81%
    • 솔라나
    • 126,500
    • -1.4%
    • 에이다
    • 388
    • -5.37%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3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97%
    • 체인링크
    • 12,960
    • -1.97%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